그 친구가 다니는 회사가 대기업은 아니지만 업계에서는 상위 그룹이더라구요....
연봉은 3천이 넘고...ㅋㅋ
근데....컨설팅 회사인데다가 초봉이 높아서 그런지..일은 정말 빡세더라구요!
보통 9~10시 퇴근은 기본.ㅋㅋ새벽 1~2시에도 퇴근..ㅋㅋ그래도 다행인건 회사 법인 카드로 택시 타고 다녀요.ㅋ주말에도 출근.....부처님 오신 날에도 출근..ㅋㅋㅋ
그래서 칼퇴나 정퇴 하는건 엄청 신기한 일!!!
컨설팅 회사라 개인 성과가 있어야 하는데 요즘 성과를 못 올린다고 힘들다고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 친구 고민이 참 부럽기만 합니다.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회사이다 보니 이직하기도 쉬울 것 같고..(경력이 벌써 1년 넘었네요) 또 들어보니 회사 선배들 중에도 ky대 나온 선배들도 많고...일 좀 하다가 대부분 대기업으로 스카웃 돼서 간다더군요ㅠㅠㅠ
이잉..ㅜㅜ
그 친구는 힘들다고 하지만..ㅜㅜ솔직히 부러워요ㅠㅠ
지금 제 심정이라면 전 진짜 일 주일 내내 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ㅠ찾아 보니깐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들도 대부분 근무조건은 비슷하더라구요ㅠㅠㅋㅋ
저 뽑아주면 진짜 잘 할게요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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