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는 학창시절부터 노베여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더 좋은데서 일하기 위해서는 토익점수가 높으면 유리해서 3개월남짓 학원수업듣고 시험에 응시했어요.
점수는 엘씨 290 알씨 285 총점 575점이었고 열심히 한 것에 비해서는 부족했어요 ㅠㅠ
하지만 3개월동안은 정말 열심히 했기에 최소한 스스로에게는 부끄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그러난 점수는 부족하고 토익공부도 지겹기도 해서 직접적인 토익공부는 아니지만 다르게 내공을 쌓은뒤에
돌아오려고 합니다.
한동안 토익시험은 준비하지 않을 것이고 대신
1.미드보기(엘씨공부를 계속 하다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미드가 제법 들리기 시작하고 계속 꾸준하게 들어놓으면 듣기에도
친숙해지고 내공도 쌓여서 추후에 다시금 토익준비할때는 좋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2.쉬운 영어원서읽기(두껍고 어려운 원서는 아니고 가볍게 읽을수 있는 자기개발서 혹은 세계명작들 위주로 여러번 읽어볼까합니다.
점수를 위한 토익공부였지만 문법과 독해를 어느정도 하다보니 읽고 이해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할 연습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3.이태리어 공부(저는 제2외국어는 독일어였는데 왠지 이태리에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몇권을 관련 서적을 보니 고대로마제국 그리스철학자등 문화유산도 많고 가곡등의 음악을 감상하기위해서는 이태리어를 해두면 좋다고 하고 영어와 라틴어등의 관계로 이어진 언어여서 해두면 나쁠 것은 없고 영어를 해두면 이태리어도 상당부분 접근하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마치 일본어와 한국어가 같지는 않지만 하나를 일정수준 공부해두면 다른 하나의 기본정도는 공부하기 쉽듯이요 요약하면 교양과 여행등의 목적에서요)
위 미드보기 쉬운영어원서 읽기 이태리어공부를 토익대신 한동안 하다가 어느정도 내공이 쌓이면 토익으로 돌아오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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