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들은 알겠지만, 가면 갈수록 스펙보다는 경험을 중시하는 건 다 알테지.
물론 토익, 토익 스피킹 등 어학성적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실제로 이름만 말하면 알만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데, 물어본 결과 어학 중에서도 특히 토익은 일정 점수만 넘으면 그냥 점수가 다 똑같고, 토익으로 등급을 메긴다고 해도 자소서만 잘써도 충분히 뒤집는 정도라고 해. 그정도로 미미한거지.
그러니까 나같은 문과생들 900 넘기겠다고 토익 몇개월 붙잡고 있지 말고(물론 공기업은 예외)
그 시간에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하던지 아니면 중국어를 해라. 가장 좋은 건 인턴 하면서 경력 쌓는거고.
대기업 인턴? 오히려 작은 기업일수록 인턴 하면서 훨씬 더 많은 업무를 담당할꺼고, 직접적인 도움이 많이 될 거야.
물론 나도 작년 하반기 최종까지 몇 군데 갔다가 떨어져서 토익이 기본으로 있어야 서류 제출이 되는 기업들에 지원하려고
이번에 토익을 다시 보긴 했어. 그리고 가채점 결과 800중후반대가 나올 거 같네.
근데 난 1월 28일 시험을 마지막으로 점수가 900이 넘든 안넘든 그만할려고 한다.
암튼 뭐 개개인의 의견 차이가 있을거고, 알아서 판단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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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85점에 학점 3.9.. 저희회사는 토익점수 안보고 스피킹본다길래 단 한번도 공부해본적 없는 스피킹을 서류내기 일주일전에 오픽 IL로 겨우 서류냈네여
개인 사정으로 토익 준비중인데 글쓴이 말 보고 공감되서 댓글남겨여
정말 토익이 다가 아닌듯.. (저는 다른 하고싶은 일 때문에 직장다니면서 다시 토익을 시작했지만....)
요즘은 정말 토익보단 스피킹이나 중국어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대기업 취업 준비하시는분들 토익이 꼭 정답만은 아니예요 .. 높은 점수가 있으면 심리적으로 안심도되겠지만 꼭 필수가 아니란것만 알아두시고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모든 취준생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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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저는 토익을 1차 서류 전형에서 어느정도 보는 기업이라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 사기업 x )
어느정도 적당선! 까지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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