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어릴때부터 외국에서 살아서 공부 1도 안하고 처음 토익 보고 990 나왔어요 어떻게 풀었냐니깐 한국인이 신문지 보는거랑 집에서 나오는 세대방송 듣는 것처럼 들었대요… 저는 아직 기본도 없어서 600점대에서 겨우 700점대로 올리려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저의 모습보고 자기 친구들도 첫토익에990 많은데 저는 계속 정체기에 토익에 시간만 질질 끌다 보니깐 이 모습보고 이해를 못하더라고요..제가 못하는건가요?ㅜㅜ저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친구한테 부끄럽기만하고 속상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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