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교직원(유학팀), 지방 대학 병원, 보험 공단 쪽으로 이직 준비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895점 받아서 5점만 더 올리면 900점 되는데 계속 도전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졸업하고 자소서, 면접 준비를 해야 할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의 공고문에서 대놓고 900점 이상은 점수 더 준다는 문장이 없으면 굳이 900점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소서를 열심히 쓰는 게 더 중요합니다. 사기업의 경우에는 몇 점으로 스크리닝하냐가 중요한데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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