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아무도 안만나고 열공하려고 학원 열심히 다니고 있었음
수업듣고 스터디하고 과제하고 완전 열공모드였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해커스 스터디가 진짜 빡세기로 유명함
스터디 시간에 선생님한테 개인적으로 질문할 수 있어서
그 시간을 많이 활용할려고 열심히 질문드림
스터디 끝나고 나오는데 갑자기 누가 등을 두드리는 거임
초등학교 때 같은반이었던 친구!!! (솔직히 첨엔 누군지 생각안나서 당황했음)
와 이제 나이를 먹어서 토익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하다니 뭔가 좀 슬펐음ㅜㅜ
다음달도 다닌다구해서 같이 종로캠으로 갈까 생각즁
그동안 혼자 점심먹는거 외로웠는데 의지할 친구 생겨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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