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토익 단어 거의몰라서
단어시험 빵점받았다 토익관심도없었다
근데 어쩌다가 내가공부를했다
공부계기는 노는게지겨울정도로 할게없어서 집에있는책 그냥 한번보았다 . 그책이 파랭이었다.
나는 내가 중학교다닐때 영어시험날 1시간전에 즉 시험당일 아침시간에 벼락치기해서 1개틀려서 97 점인가 받았다. 교과서 훑어본게아니라 1시간집중해서 받은것이다. 그래서 내가영어 엄청 잘하는줄알았고 영어는항상 벼락치기였다.
그런데 고딩이되서도 교과서 내신은 이방법이통했지만 모의고사는 통하지않았고
모의고사는 항상 5.6등급이었다. 단어도모르겠구 독해도 딸렸다. 재미없었다
대학에서 토익 수업이있었다.
시간표짤때 Lc. Rc가 있길래 이게 뭐에 약자인지도 몰랐고 뭔수업인지도 몰랐다. 그냥 영어인줄은 알았지만 뭔지몰랐다 그냥 리스닝 라이팅 추측만했다 .
토익이뭔지도몰랐고 수업듣는 내내 멍때리고 매일 쪽지시험을봤는데 거의다틀려서 집에못가고 교실에 갇혀있었다 .
교수님이 집에안보냈다.
그래도난 공부를 하려고한적이없었다.
그만큼 관심도 없었고 내 관심사는 오로지 노는거였다 .
중간고사 기말 시험은 솔직히 아무리공부안하는 나라도 학점은 채워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벼락치기로 달달외워 에이플받았다.
공부한게아니다 . 외운거다.
그렇게 살다가 아까말했다시피 어느날 심심해서
파랭이책을 꺼내보였다.
파랭이책은 내가 답을외운 흔적이 여력했다
난문법을안다생각했는데 문제를 한문제푸는데
5분고민해도 답이안나왔다
책 내용 90퍼몰랐다
단어도 모르겠다 개소리같았다..
화가났다
그래서 공부했다
알씨 공부어느정도끝낸후 엘씨보았다
난어릴때부터 듣기 아예안하고살아서
공포스러웠다
화났다 답답했다
그래서 또 공부했다
모른다 인식이되면 지는걸싫어하는 성격이다
난승질나서 토익공부했다
공부했더니 난 토익무려 500점이 올랐다
앞으로도짜증나서 더공부할거같다.
밥먹다가심심해서올린다
단어는 파랭이해석하다보니 어쩌다가 단어가 익숙해졌다 저절로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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