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제 2막 인생 시작을 해커스와 함께 했습니다. 40대 두 아이를 둔 아줌마입니다
항상 맘 속에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실천을 못했죠
작년 기나긴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아이들 교육과 착한 아내 노릇 좀 하려고 그만두었는데 막상 집에 있으려니 많이 허전하고
시간만 축내는것 같아 용기내어 해커스에 발걸음을 돌렸죠 그것이 작년 7월이였습니다.
수강생 거의 대부분이 대학생들 이더군요 많이 놀랬어요 스무살정도 차이나는 학생들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스터디도 참석하고 처음에 나이 많은 내가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지금 영어 공부 하지 않으면 평생 내 소원(영어 잘 하는 것)을
이룰 수 없을 것 같아 용기 내어 열심히 했답니다. 입문반부터 시작해서 기본,중급,그리고 정규반 3개월 많은 강사님들을 거쳤지요
모든 강사님들이 열심히 강의 하시더군요 저도 열정적인 강의에 보답코자 하루도 수업에( 7월부터 12월까지) 빠지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이제서야 영어가 뭔지 알 것 같고 정말 조금만 더 하면 나도 900이 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해커스의 강사님들께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3





그 사이에서 기죽을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