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연휴동안 못들었던 적중예상특강듣는거였는데
큰집이다보니 음식준비 같이 도우라고 하시네요
왜 2024년에도 우리집은 여자만 음식하는지...
진짜 짜증나고 화나요 ㅠ
정작 저는 명절음식 좋아하지도 않거든요
취준생이라 한시가 아까운데 에휴
명절이 참 즐겁지만은 않네요 ㅠ
덕분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서 적중예상특강 한회듣고
이제 음식준비하러 가요...
다들 즐설되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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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맛난거 외식하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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