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들을 때마다 헷갈렸던 Part2 중 <Be 동사 의문문>에 대해 배웠다.
Be -ing는 현재진행형으로 그동안 해석했는데 미래 시제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Ex) Is Mr.Brown accepting the job in Boston? (Mr. Brown은 보스톤에 있는 일자리를 수락할 것인가요?)

한승태 선생님께서 한 문제에 질문을 여러 번 들러주셔서 그런지 이제 질문이 짧은 시간 내에 어느정도 해석이 가능해지는 것 같다. (오답률도 줄어드는 중!!) 다만, 아직도 아는 단어인데 들었을 때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다. 오늘 듣기문제를 들을 때도 standard를 [스탄디드]라고 읽거나 label을 [레이블]이라고 읽어서 무슨 단어인지 헷갈렸다. LC는 정말 문제를 여러번 듣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해커스에서 매일 무료로 제공하는 LC, RC 문제도 풀어보았다.
파트별로 문제가 출제되어 조금만 시간내면 풀 수 있어서 감을 잃지 않는 데 좋다고 생각한다.
다들 설날에도 파이팅하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