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남들이 부럽다고 할만한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떤 강의가 있는지 몰라서 여기 토자게에 질문을 올렸었고 토자게가 추천해준 강의들을 하나씩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선생님들이 너무 빡빡하게 진행하셔서 정말 공부를 많이 해서 힘들었습니다. 물론 스터디그룹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렇게 약 2개월이 흐른뒤 저는 710점에서 910점으로 올라있었어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정말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그런게 어제같은데..
저랑 8살차이나는 친동생이 토익공부를 시작한다면서 000강의 수강한다고, 이 강의는 나처럼 700점쯤 받는사람한테 좋은 강의래,
이선생님은 어떠어떠하대 등 열심히 조사해서 강의를 들으려고 하니 장해서 용돈도 주고 왔습니다 ㅎㅎ 그걸 보니 다시 학생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모두 설인데 집에는 잘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타지에 나와서 이번 설에는 집에 못들어갈것같네요 ㅋㅋ.. 급 센치해져서 이런 글을 남기게 됩니다 ...;;
암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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