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확실히 느끼는게 있다면
이것저것 따지는게 많아졌다는거??
전에는 문제집이나 책같은거 살 때 단순하게 국어문제집
필요하면 국어문제집 눈에보이는거 사고 그랬는데
요즘은 책 내용부터 시작해서 책을 구매함으로써 내가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보기 시작했음
내가 요즘 토익공부를 하기 때문에 노랭이를 예로 들자면
노랭이 같은 경우는 내용도 당연히 좋긴 하지만
구매하면 어플도 활용할 수 있고 mp3나 토익보카테스트
같은 거 통해서 복습도 수월하게 할 수 있음
왜 나이를 들면서 꼼꼼히 따지기 시작할까 생각해 보니까
전에는 그냥 부모님이 주신 용돈으로 생활하다가
내가 돈을 벌기 시작하니까 뭔가 더 효율적으로 돈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 같음 ㅋㅋ 확실히 사람은 고생해서 돈을
벌어봐야지 돈의 소중함을 아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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