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를 떠났어요
친구가 떠난 자리에서 저 혼자 공부하려니까 외롭고 쓸쓸하네요
저랑 한달 가까이 함께 공부를 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함께 했던 친구라 저랑 성격이 참 잘 맞았고 토익점수도 저와 비슷했던 터라 공유할 수 있는게 많았습니다
그러던 친구가 실전반을 듣겠다면 저를 떠났었습니다
저는 학원다닌다고 크게 달라질 건 없다고 했지만 친구는 미안해하며 저를 떠나더라구요..
그렇게 친구는 학원에서 저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고 그렇게 치른 시험에서 저랑 항상 비슷한 점수를 유지했던 친구가 50점이 넘게 올라
900을 넘기며 토익을 졸업했습니다
그 일로 충격을 받은 저는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설날 여행을 다녀왔고 다시 토익공부를 하려고 도서관에 왔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바쁜와중에도 도서관을 찾아 저를 격려하며 조언을 해줬고 친구의 조언에 따라 저도 스타강사 선생님인
조성재 홍정윤 선생님의 오전 실전 문풀반을 듣기로 했습니다.
친구를 통해 기적을 봤던 제가 그 기적을 저도 체험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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