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 리딩 무료강의 6일차 출석 인증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동사의 태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사실 한국어에서는 수동태를 영어에서처럼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렵기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잡고 들어가자면 능동태는 주어가 행위의 주체가 되며 수동태는 주어가 행위의 대상이 됩니다. 능동태에서 목적어가 되는 부분이 수동태에서 주어가 되기 때문에 수동태를 만드려는 문장은 반드시 목적어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타동사만이 수동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비슷한 뜻이라도 자동사는 목적어를 취하지 않기 때문에 따로 암기해야 합니다.
빈출 자동사: take place, occur, rise, consist, arrive, emerge, funcion, depart, become, remain 등
4형식 동사=목적어가 2개인 동사라서 동사 뒤에 목적어 하나가 남습니다. 직접 목적어가 주어로 가면 남은 간접목적어는 그대로 나오지 않고 to나 for 등을 함께 씁니다.
5형식 동사=목적격보어가 명사일경우 수동태로 바꿨을 때 동사 뒤에 그대로 명사가 남지만 목적어가 아니고 목적보어임에 주의. 목적격보어가 to부정사인 문장이 시험이 아주 많이 나온다.
The passenger asked the taxi driver to slow down.
->The taxi driver was asked to slow down.





3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11월 토익 35%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