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울렁증에.. 영어도 잘 모르는 서울 H공대생입니다..
550에서 765달성했네요.
사실 수능 영어도 뽀록으로 2등급 받고 그랬었죠..
영어가 너무너무 싫었어요 그래도 어쩔수없기에 토익을 뒤늦게 시작했었는데.. 그냥 이 점수에 만족하려합니다... 싫은거 더 하면 머리가 아플거 같네요 ㅠㅠ..
제가 했던 공부 방법은 그냥 해커스 1000제1 RC 두권 풀고 하루종일 듣기만 듣었어요....
듣기 팥3~4같은경우엔 어느정도 레파토리가 정해져있어서 다 못듣어도 잘 풀었던거 같네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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