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토익 두 번 쳤었고 만료가 다가와서 작년 11월에 공부시작함.
첫번째 치른 토익은 종강후 여름방학 시작하자마자 공부시작해서 방학 중간에 본거고
두번째 토익은 남은 여름방학 기간동안 공부하다가 개강 직전에 본 거임.
그때는, rc는 파랭이 lc는 해커스 1000제1딱 두개사서 공부했었음
솔직히 토익은 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든지 고득점이 가능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부방법에 정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법이 다양한 만큼 사람마다 상성이 맞는 공부방법도 다르다고 생각하구요,
그걸 찾아나가는 것도 공부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도합니다.
그래서 제방법은 이렇다~ 그냥 써보고 싶음.
이번 토익은 해커스 1000제2 교재로 공부를 함.
문제집이고 모의고사 10회분 포함돼있음.
매회마다 시간세팅하고 LC 디렉션때 팟5풀고 이런식으로 진짜 시험처럼 봄
해커스 천제는 해설이 정말 잘되있어서 틀린문제 제대로 이해하면서 오답노트정리함
근데 막 형광팬 긋고 필기 엄청 꼼꼼히하고 그런스타일로는 안함(시간아까움)
핵심 오답/정답포인트만 한두줄로 간략하게씀
10회분 다 푼다음에 다시 재풀이.
이때부터 중요한게, 이미 알고있다고 대충 대충 답찍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처음보는 거라고 마인드컨트롤하게 다시 시간세팅하고 LC 디렉션때 팟5풀고 제대로 반복.
팟7도 지문 읽기전에 이미 알고있는 문제, 보기 이런거 안떠올릴려고 최대한 노력하면서 지문읽음(본인은 무조건 선지문)
한문장 한문장 주어동사목적어 이런거 하나하나 안놓치면서 독해함.
시험 볼때까지 3번반복함
동시에 2년전 공부했던 해커스 LC 1000제1만 같은 반복 방식으로 3번돌림.
이렇게하면 효과가,,
실제 시험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하루에 하나씩 모의고사를 풀어왔던거라 실제시험이 무척 익숙하게 느껴짐.
4일 시험볼때 간만에 보는 시험이라 긴장되긴 했지만 머리는 이미 문제풀이에 적응되어 왔어서 척척 들리고 척척 읽힘.
이상 저의 방법이었음요.
토익공부 계속 해나가시는 분들도 꼭 좋은 방법찾아서 목표달성하시기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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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시 공부해야 하는데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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