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저는 평소에는 잘 얘기하다가 애들이 토익점수 얘기할 때면 괜히 소심해지는 사람이였습니다.
토익점수가 낮은 건 아니였습니다.
토익점수 없는 저를 위해 친구가 알려준 게 해커스 배치고사 입니다.
배치고사 덕분에 제대로 된 반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친구들이 토익인강 들을 때 궁금해서 몇분 들어본 적 있는데 뭔소리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토익 900+ 을 위한 반이였어요. 저는 배치고사 보니까 입문반 수준이였는데
당연히 이해가 안될 수 밖에요.
입문반 수업을 들으니 이해가 아주 잘 됐어요 ㅋㅋ
역시 사람은 자기 수준에 맞는 걸 찾아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그때 들었네요.
다들 입문반 듣고 몇점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750점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표희정 김동영 한승태 선생님종합반을 들으려고 합니다.
배치고사 -> 입문반 - > 정규종합반까지 왔으니 나름 성장이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하네요
흔히들 자기 수준에 맞는 강의를 들으라고 하잖아요.
저는 그 말 귀담아서 듣지 않는 편이였는데 이번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서 다른 분들도 그렇게 되시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끄적끄적해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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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영어도 똑같은거 같아요! 자기 실력에 맞는 반 강의 수강해서 공부하면 훨씬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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