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
어묵탕을 끓였는데 뜨거워서 책상에 있는 파란색
책 위에다 냄비 올려놓으려다가 형한테 죽을뻔한적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형이 공부하던 파랭이였어요
이제야 제가 토익준비 시작하면서 제 무지함을 깨닫고
있어요 누가 제 빨갱이 냄비 받침대로 쓰려고 한다면
완전 멘붕올 듯 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파랭이를 사수한 형은 그뒤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 950점의 고득점자가 되었고 저는 아직 형 따라가려면
멀었네요.
넘고 싶네요 950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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