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동사(to R, 동명사, 분사) 중 가장 중요한 파트라고 들었다.
오늘 배운건 분사는 형용사 역할을 한다는 거! 그래서 -ing(능동)이나 p.p(수동)의 형태로 형용사 대신 앞이나 뒤에 있는 명사를 꾸며줄 수 있다.
토익에서 분사문제가 나오면 주로 능동인지 수동인지를 구분하는 형태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뒤에 목적어(명사)가 오고 '~하다'라고 해석되면 현재분사[-ing]
뒤에 전명구나 부사가 오고(or 아무것도 오지 않고) '~되다'라고 해석되면 과거분사[p.p]
기억하기!

분사 강의 중 암기해야할 -ed(p.p) 형태의 형용사를 공부했는데 오늘 노랭이 책에 나온 'advanced(진보한, 고급의)'도 이에 해당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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