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대 나와서 스타트 4번 돌리고 파랑이 이번에 2번째..인가 3번째 보는데요
다들 그러시나요? 틀린거 또 틀리고?
분명히 오답풀이 했는데, 첫번째 틀렸던것보단 줄긴 하지만 두번째에 틀린거 또 틀리구
해답지 보면 지난번에 틀렸다고 표시 해 둔거 또 틀리고 ㅠㅠㅠ 어 슬프네요 ㅠㅠ
제가 리뷰를 대충해서 저러는거겠죠?ㅠㅠ 학교도서관에서 챕터 3개를 푸는데 3개 다 저모양이라 우울합니다
리뷰 잘 하면 더 잘 맞겠죠 그렇겠죠???????????ㅠㅠ저거때문에 스트레스 받게되더라구요 ㅠㅠㅠㅠ
세번푸는데도 이렇게 또 틀리니 싶을정도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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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이나 실전 문제만 보면 또 다른 문제는 그런 것만 봐서는 실제 토익에 나오는 것을 100프로 공부 못하고 문제 푼 것만 알고 시험장에 가서 기출에 안나온 문제때문에 또 틀리고 점수가 안나온다는 거죠.
계속 문제가 풀다가는 점수가 안오르는 정체기가 오고 계속 그런 식이면 토익 장수생이 되는거죠.
보통 기본서는 토익에 출제되는 것들을 잘 정리한 책인데, 해커스 파랭이 같은 책은 시험에 나오는 문법 포인트를 거의 모두 담고 있고, 그것 보다 얇은 책들은 얅은 만큼 시험에 나오는 것을 적게 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앏은 기본서를 봐도 결국은 파랭이를 봐야 고득점을 할 수 있는거죠. 볼때는 틀린 것 리뷰를 보구 또 봐야 다음에 안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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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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