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셤 망침? 혹시 내가 이런 사람?
1. 기출이나 실전만 주구장창 풀고, 기본서는 가볍게 스킵한다 (수능 기출 문제만 풀면 수능 잘 나오는지 안다)
2. 기본서를 보긴 했는데, 좀 쉽게 가려고 모두 출제 유형이 나와 있는 빨갱이 파랭이 기본서를 안보고, 출제유형 일부만 있는 빈약한 기본서 본다 (빈출 포인트가 1,500개라면 빈출 포인트 500개 있는 빈약한 기본서 보고 점수가 왜 안오르는지 모른다. 수험생 문제라기 보다는, 토익 본질 파악을 못한 유튜브 강사 중에는 시험에 출제되는 포인트가 빠져 있는 빈약한 교재를 마케팅을 해서 장수생을 만든 강사의 영향도 무시 못한다)
3. 단어를 외우지도 않고 토익 시험에서 왜 시간이 모자라는지도 모른다 (노랭이 단어을 다 안외우고 표제어만 외워도 되느냐고 계속 묻는다)
4. 앞으로 출제될 토익문제가 과거 기출에서 나올거라고 착각한다
(토익은 계속 경향이 변해서 안 본 유형이 나오기도 하고, 마치 수능으로 비유하자면 지난 수능 문제는 앞으로 안나올 수도 있고, 미래의 수십만개의 가능성 있는 수능문제 중에 아주 적은 일부인 걸 모른다. 수능 500년 회분은 더 공부하면 혹시 가능할 수도 있다. 기출만 하면 된다는 유튜브 강사의 마케팅에 매번 토익 시험을 보면서 좌절한다)
5. 절대로 오답노트 안 만들고, 오답 리뷰 제대로 하지 않는다 (틀린 것은 또 틀리는데, 알고 있던 것만 그냥 알고 있기 때문에 점수는 안오른다)
6. 시험만 자주 보면 요행으로 하나 얻어 걸릴 줄 안다 (그런데 그 실력이 그실력이다)
이중에 대부분 걸리는 사람은 토익장수생 자격이 충분한 ETS 호갱님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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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나마 문제풀 때 음성 하드버전으로 듣기 연습을 해서 다행이지
안그랬음 망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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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저라면 시간 투자해서 최대한도로 많이 외울거 같은데 너무 힘들다 싶으면 800단어까지만이라도 완벽하게 외워보세요
어휘는 노랭이 하나로 끝낼수 있으니까 빡세게 공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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