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부할 때 교재를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강의가 아무리 좋아도 교재가 별로면 그 강의 안듣는..?
그래서 토익교재 구매할 때도 진짜 인터넷에서 엄청 알아보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구매한게 파랭이 빨갱이였어요
기본적으로는 파랭이랑 빨갱이로 공부했고 유형파악하고 문제풀고 이런식으로 공부했어요.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하라는 말은 제가 볼 때 불가능한 말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완전 긴장되더라구요.
그렇게 시험끝나고 집에 와서 채점해 봤는데 대박.
제가 채점한게 맞다면 한달만에 점수가 100점 이상 올랐어요
아직 잘 모르지만 900점 넘을 것 같은 예감....
아 답안지 밀려쓴거 아니겠죠 ㅋㅋㅋㅋ 하나 지우개로 지웠는데
막 이상하게 처리되고 그런거 아니겠죠 ㅠㅠㅠㅠ 괜히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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