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토익 시험에서 찍기없이 200문제 다 풀고왔습니다.
그 동안은 마지막 2~30문제는 b나 c로 쭉 찍고나왔어야 했거든요.
전에 시험 볼 때랑 이번이랑 뭐가 달랐나 고민해봤더니
해커스 빨갱이 파랭이를 본 것이네요.
시험 끝나자 마자 기본서 공부한 효과를 본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에는 무조건 문제만 많이 풀면 되는줄 알고
문제집 종류별로 사서 막 풀었어요.
그런데 그게 답이 아니더라구요
틀리던 문제 계속 틀리고, 안들리는건 계속 안들리구요.
해커스 빨갱이사서 공부했는데
이 책이 다른 책에 비해 성우가 많아서
문제마다 발음이나 목소리가 다 달라요.
이렇게 연습하니까 시험에서 어떤 발음이 나와도
당황하거나 그런게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파트5,6은 파랭이로 문법 정리하고 나니까
문제 푸는 속도가 빨라졌구요.
알씨에서 문법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끼고 왔습니다.
이상길 선생님 무료강의 들으면서 공부했는데 도움 많이 되었네요.
지금 좀 업된 상태라 두서없이 썼는데 ㅋㅋ
암튼 모두들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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