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출석입니다.
오늘은 Chapter 10 명사를 공부했는데요, 모든 품사는 일단 자리가 중요합니다. 명사는 문장 내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온다는 원칙이 있으므로, 이러한 사실에 맞춰 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즉, 주어로 올 때는 일반적으로 문장 맨 앞에, 목적어로 올 때는 동사 다음에, 보어 자리에 올 때도 동사 다음에 옵니다. 다만, 목적어와 보어의 차이는 해당 문장의 동사 성질이 3형식(타동사) 문장에 어울리는가, 2형식(자동사)에 어울리는가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명사를 한국어와 영어로 표기하는 방식이 달라 한국인이 특히 헷갈리려 하는 부분이 명사를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복수명사로 구분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관사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a'나 'the'를 붙이거나, 복수명사는 명사의 복수형을 쓰고, 불가산명사는 복수형이 사실상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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