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ely 골라서 틀렸구요
better가 부사로 쓰이는 것도 원래 알았는데, surely의 쓰임을 몰라서 오답 소거를 못했어요
생각해보니 제가 surely의 쓰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문제를 푼 게 없더라구요 (매번 문제 푼 거 오답노트에 정리해서 쭉 봤어요)
솔직히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도 영어의 많은 쓰임에 대해 전부 알 수는 없잖아요. 제가 영어 전공자도 아닌 이상 ㅠ
이렇다보니 문제로 접해보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항없이 틀릴 수밖에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물론 해외 거주 경험 있는 분이라면 다르겠지만 저는 한국에서만 영어를 배워서 ㅜㅜ
원래 이런건가요? 원래 자기가 공부한 부분에서 나오면 운좋게 점수 잘 나오고 자기가 공부하지 못한 부분에서 나오면 운나쁘게 점수 못나오고 그러는 시험인가요??
제가 990 목표로 하는 980인데 항상 파트5에서 저런 식으로 나가는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ㅠ 그냥 제가 푼 범위 안에서 나오기만을 바랄수밖에 없는건지....
나름 어제 시험 준비하면서 문제 정말 많이 풀었다고 자부하는데 무기력해지는거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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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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