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보이2024.02.22딱 950 나오는 사람입니다. 독해부터 풉니다. 아시겠지만 문제만보고 A~D 보기는 안 읽고 첫문제 물음만 보고 바로 본문으로 넘어갑니다. 본문은 글의 종류 내용 보낸 사람 등등등 하나도 빠짐 없이 봅니다. 이런식으로 본문 읽어나가면서 내용 숙지하면서 한 문제씩 풀어나갑니다. 점 하나라도 바뜨리지 않습니다.
쉬운 시험은 파트7 35분 걸리고 어려운 시험은 말릴 경ㅇ우 45분도 걸려봤습니다. 어려운 시험이라봐야 1년에 한 두 번 나오니까.. 보통 아무리 늦어도 40분 안에는 다 풉니다. 물론 OMR체크는 나중에 몰아서 하는게 그 때 하나 하나 다시 대강 답 본문에서 확인하면서 하구요. 파트6 > 5로 푸는데 저는 파트1,2 디렉션 때 파트 3,4 미리 안 읽어놓기때문에 파트56 시간 안 부족하구요.답글
영동보이2024.02.22아.. 저는 영어 못하는 사람입니다. 토익하느라 읽기 듣기는 살짝 늘은 것 같긴하지만.. 스피킹은 대충 연습 안하고 하니.. 오픽 IM2 정도고 수능 때는 오래전이지만 3등급, 대학 내내 영어 원서 안하고 영어공부 안했던 유부남입니다. 이상입니다.답글
영동보이2024.02.22덧 붙이자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아티클이나 일부 글 빼곤 다 뻔하잖습니까? 파트7 글이라는게.. 같은 회사 혹은 그 회사의 종류. 누구한테 보내냐 등등 내용 예측 미리 뻔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읽으면서 흐름 그대로 읽되, 충분히 예상가능하고 뻔하게 나오는 표현들은 설렁설렁 보게 되든지 독해가 빠르게 될 것 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꼼꼼하게 읽는다해도 절대 시간 부족하지 않지요. 물론 저도 예전에 독해 감 좋던 시절 (21년도경.. 요 때도 독해 어려운 달 간혹있었음.) 문제를 보고 그 답이 어디 쯤있나 실전 시험에서 때려맞춰서 다 안 읽고 문제 술술 풀정도로 감 좋았던 시절은 있었으나.. 그냥 다 읽는게 맘 편합니다. 그리고.. 역시 아시겠지만 단어 파트7에선 모르는게 아무리 많이 나와도.. 그닥 문제도 안되고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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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쉬운 시험은 파트7 35분 걸리고 어려운 시험은 말릴 경ㅇ우 45분도 걸려봤습니다. 어려운 시험이라봐야 1년에 한 두 번 나오니까.. 보통 아무리 늦어도 40분 안에는 다 풉니다. 물론 OMR체크는 나중에 몰아서 하는게 그 때 하나 하나 다시 대강 답 본문에서 확인하면서 하구요. 파트6 > 5로 푸는데 저는 파트1,2 디렉션 때 파트 3,4 미리 안 읽어놓기때문에 파트56 시간 안 부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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