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1,2는 왠만큼 되는거 같은데 모의고사를 풀어보다보면 파트3,4는 다 틀립니다. 12-15개밖에 못맞는데요.
어느정도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1000제 4회차 푸니까 파트 3,4에서 각각 16개, 12개 틀려서 빡쳐서 이틀정도 쉬고 다시 잡은적이 있었거든요.
이거때문에 고민하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문제보기 지문이 원인인거 같아요. 한승태 쌤 공략 강의 들은것도 영향이 있었구요.
그래서 문제보기를 한글로 완벽하게 머리에 이해한 다음에 푸니까 틀리는 개수가 확 줄더라구요. 3~4개 정도로 확 주는데
그래서 느낀게 보기의 지문을 숙지하는것과 대충 영어로 읽고 넘어가는거에 차이가 엄청나다고 느끼는데
그래서 지문을 빨리 이해하는 연습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에는 그냥 대충 영어로 읽고 넘어가서 문제 포인트를 못잡으니까 성우 발음 들으면서도 우왕좌왕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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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확실히 질문 유형들이 정해져 있어가지고 양치기 하면 문제 해석 속도 자체가 빨라짐.
저도 보기랑 질문을 해석 못해서 많이 틀렸는데
진짜 많이 풀다보니까 지문 해석 속도가 늘고, 그러다 보니 듣는것도 여유가 생겨서 많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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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문제+12개의보기가 30초내로 안읽혀지면 문법이 약해서 그런것 같은데..
문법을 다시 돌리고 와보세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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