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토익을 다시 또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해야하나 머뭇거리는 데에만도 시간을 잡아먹었습니다
단어도 다시 외워야하고 특히 정확히 잡혀있지 않고 예전에도 감으로 풀어왔던 문법이 제대로 발목을 잡기 때문이었습니다
요새 어떤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시는 지, 신뢰가 가득한 해커스 안에서도 또 여러 후기들을 들락거리며 뒤져봤습니다
그러다 어떤 후기는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강의를 언급하더군요
그렇게 이상길 선생님 강의를 접하게 됐습니다
첫 수업은 ‘주어’.
다소 무시할 수 있을법한 제목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주어가 뭔지 알고 있다 확신하고 있을 듯 하니까요.
그래도 부족한 문법 근본부터 제대로 시작해보잔 마음으로 강의를 켰더니
선생님 수업의 퀄리티가 무료로 수강하기에는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주어에 대한 가장 세세한 파트까지도 잘 정리해주시고
느낌상 감으로는 아는 내용이지만, 명확히 설명할 수 없던 것들을 잘 정리해주셔서 단기간에 토익 성적 올리기가 덜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한달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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