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영어 점수는 한 사람이 태어나서 노출된 총 영어의 양, 공부한 시간, 독서력, 단어 암기한 시간들...
이런 투자의 총량인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공부법을 묻고 찾아다니지만 그런 좋고 편안한 길이 있을까요?
500점 > 600점 가는 시간
600점 > 700점 가는 시간
700점 > 800점 가는 시간
800점 > 900점 가는 시간
900점 > 990점 가는 시간
이 험난하고 지루한 길을 걸어가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공부법도 생기고, 노하우도 생기고,
시행착오 하면서 교재 고르는 눈도 생기고 하는거 같네요.
유학파 제외하고 국내에서 태어나 평범한 가정에서 공부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영어 점수만큼 (아웃풋/인풋) 비율 정직하게 숫자로 증명되는게 세상에 없는거 같아요.
모두들 열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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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두들 열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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