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현재 시도하고 있는 것을 엃어볼까 한다.
요즘 여름이라 상당히 덥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난다. 대부분 사람들은 시원한 에어콘 바람이 나오는 도서관이나 집에서 공부를 한다.
하지만 너무나 편안한 환경이기에 다소 나태질 수가 있고 잠도 시도때도 없이 쏟아진다.
이럴때 여름이란 환경을 적극 이용해보자. 필자가 우연히 발견한 방법인데 생각보다 장기간 동안 초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에어콘과 선풍기가 없는 곳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땀이 쏟아진다.
필자는 오히려 이때 더욱 더 강력한 집중력이 발휘가 되더군. 일단 잠이 안온다. 왜? 땀 범벅이 된 상태에서 잠을 잘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 뭔가 내가 열심히 하고 있구나. 라는 것이 크게 와닿으면서 더욱 더 열심히 매진을 하게 되더군.
웬지 자신이 불굴의 의지로 공부를 하는 것 기분이 들면서 뭔가 알 수 없는 힘이 생긴다.
또한 쉬는시간에 담배를 피면 정말 꿀맛이다. 마치 여름에 노가다판에서 빡쎈 작업 후에 담배를 피는 기분이다.
이렇게 필자는 하루에 최소 7-8시간씩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고 일주일째 실천 중이다.
도저히 공부가 안된다. 집중이 안된다. 싶으신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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