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해커스1000제 1,2 문제집 해설집 새거 전부 넘겨줘서
어제 시험보기 2주전부터 RC 1000제 8회까지 풀고 리뷰하고 갔어요.
도서관에서 문제풀때는 교재에 나온것 처럼 70분에 마킹까지 끝내거나
1-2분 더 걸렸구요, 오답은 제일 잘본게 6개 제일 많이 틀린게 14
평균 8-10개 틀리더라구요.
시험보면 400은 넘겠다 싶어서 어제 시험장 갔는데
막상 팟56은 20분 안에 풀었는데도 불구하고
55분남은 상황에서 팟7을 반을 못풀었어요.
갑자기 집중력이 확 떨어지기도 했고
괜히 마음이 급해서 평소에는 차분이 풀었는데
이리저리 뒤적거리면서 175번부터 정신을 놓은듯 해요..ㅠㅠ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러다 시험 공포증 생길수도 있단 생각에
극복하기 위해서 올해 남은 세번의 시험을 다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친구는 팟7부터 푼다고 그리고 항상 못푼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친구 점수가 500-600대라;;;
(대체 500의 점수로 천제2를 왜 산건지..)
실제로 저처럼 집중력 떨어지고 시간 압박때문에
독해가 차분히 안풀리는 분들도 계신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팟7부터 풀면 도움이 되는지..
문제집 한권도 제대로 안풀고 간거라
많은 공부가 필요한것 같긴 해요.
천제1나머지 2회 풀고, 다시한번 리뷰할거구요.
그 다음 교재로 천제2로 풀지
아니면 개정판을 새로 구입할지 고민이에요.
학교에 모의고사 스터디가 있긴 한데
하양이로 한다그래서 선뜻 들어가기가 좀 그래요.
스터디 그룹에 점수대가 500대도 있다 하던데
전 이해 불가네요. 좌절감만 줄 수 있을것 같은데;
지금 상황에 맞는 교재, 공부법좀 추천해 주세요.
시험장에서 정신줄 놓지 않는 꿀팁도 좀 공유해주세요..ㅠㅠ
실력도 실력인데 멘탈을 강하게 하는 훈련이 필요한듯요.
(매우매우 우울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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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서 난이도순서가 흰둥이>천제1>천제2>천제3 순이에요
난이도순서별로 실전서 풀어보시고 오답노트 꼼꼼하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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