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5
4문제 정도가 좀 헷갈렸었는데, 2개 틀림.
하나가 beyond, 하나가 to be
근데 beyond는 처음에 이거 골랐는데(for가 어색해서)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라서 beyond라고 하면 불특정하게 연장하는 거라서 맥락이 이상하다 생각해서 for로 고침(근데 for도 딱 맞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일반적으로 ~동안으로 쓰이니까)
to be의 경우에는 문장 구조가 좀 이해 안 됐는데, 제가 몰랐던 문법? 약한 부분의 문법인 거 같음.
found 명사 형용사는 아는데, found 명사 to be 보어? 식으로 쓰이는 건 좀 낯설어서
그래서 냉정하게 봤을 때 beyond는 10번 풀면 3번은 틀릴 거 같고,
to be 는 10번 쳐도 9번은 틀렸을 거 같음.
주어 동사 생략된 접속사냐 뭐냐? 이러면서 좀 헷갈렸어서
파트6
쉬웠음. 최하라고 느낌
파트7
다 맞거나 1개쯤 틀렸을 거 같은데
틀렸어도, 이건 제 사고방식상 정답이라 생각한 거 고르는 거라 10번 풀어도 9~10번 틀리는 거
문제 2개 정도가 추론? 해서 답고르는 게 이게 맞나? 느낌으로 조금 헷갈렸고
패러프레이징이 좀 되어있어서 헷갈리겠다 싶음.
저는 헷갈린 건 아닌데, 예컨대 문자메세지에서 운동수업 커버해주는 것도 A에 인물 바꿔놓는 식으로, 어설프게 독해한 사람들은 [실수라고 생각하지만 실력으로] 많이 틀리겠다 생각함.
문제 다 풀고 20분 정도 남은 걸로 기억하는데(마킹하기 전에, LC는 마킹다됐었음)
제 기준에선 이 정도 시간이면 제일 어려운급의 RC시간이었음.
보통 22~35분 남으니까..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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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른 결론만 적어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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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C는 전반적으로 쉽게 느껴졌어요.
못 들어서 찍은 문제 없었고,
제가 5월 31일부터 친 시험 중에 제일 쉽게 느껴졌었음.
보통은 다음할일/장소추론/그래프 중 1~2개 정도,
파트2 에서 2개 정도 선택지 2개 중에 헷갈려서 찍는데,
오늘은 파트1이 일단 엄청 쉬웠었고(헷갈리는 거 없었음)
파트2도 중간에 선택지 2~3개 정도? 조금 웅얼거렸던 거 같은데,
문장구조상 들렸던 거 같고, 2개 중에 찍어야하는 게 없었고,
파트3,4 중에 그.. 사진 어쩌고 하는 지문만
[오 오늘 LC 다 맞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다가 겉청각? 으로 들어서 기억으로 찍었는데,
문제가 어려운 게 아니었는데 그건 틀렸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사람들 체감은 저랑 다른 거 같긴한데,
저는 최하 난도였었음.
근데 8월 30일 토익 시험 치고나서
빡쳐서 LC만 27세트 추가로 더 풀고 공부했어서
(1.3배속, 소음버전, 2세트는 스터디에서)
LC가 쉬웠던 건지, 제가 490이상으로 회복된 건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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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RC는 난도가 1~10중 8정도라고 느껴졌음.
파트5
4문제 정도가 좀 헷갈렸었는데, 2개 틀림.
하나가 beyond, 하나가 to be
근데 beyond는 처음에 이거 골랐는데(for가 어색해서)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라서 beyond라고 하면 불특정하게 연장하는 거라서 맥락이 이상하다 생각해서 for로 고침(근데 for도 딱 맞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일반적으로 ~동안으로 쓰이니까)
to be의 경우에는 문장 구조가 좀 이해 안 됐는데, 제가 몰랐던 문법? 약한 부분의 문법인 거 같음.
found 명사 형용사는 아는데, found 명사 to be 보어? 식으로 쓰이는 건 좀 낯설어서
그래서 냉정하게 봤을 때 beyond는 10번 풀면 3번은 틀릴 거 같고,
to be 는 10번 쳐도 9번은 틀렸을 거 같음.
주어 동사 생략된 접속사냐 뭐냐? 이러면서 좀 헷갈렸어서
파트6
쉬웠음. 최하라고 느낌
파트7
다 맞거나 1개쯤 틀렸을 거 같은데
틀렸어도, 이건 제 사고방식상 정답이라 생각한 거 고르는 거라 10번 풀어도 9~10번 틀리는 거
문제 2개 정도가 추론? 해서 답고르는 게 이게 맞나? 느낌으로 조금 헷갈렸고
패러프레이징이 좀 되어있어서 헷갈리겠다 싶음.
저는 헷갈린 건 아닌데, 예컨대 문자메세지에서 운동수업 커버해주는 것도 A에 인물 바꿔놓는 식으로, 어설프게 독해한 사람들은 [실수라고 생각하지만 실력으로] 많이 틀리겠다 생각함.
문제 다 풀고 20분 정도 남은 걸로 기억하는데(마킹하기 전에, LC는 마킹다됐었음)
제 기준에선 이 정도 시간이면 제일 어려운급의 RC시간이었음.
보통 22~35분 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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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C 440~470정도가 될 때
소화해야할 토익 특유의 자연스러운 정답, 패러프레이징, 오답 소거 방식을 연구해봤으면 수월할 거 같은데,
4문제 정도가 시간 잡아먹게 나왔던 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일반적으로는 문단 1 읽고 나서
응 그래 이거 목적이 이거지,
문단2 읽고 나서
응 그래 이건 혜택이 아니지! 불일치 문제 정답 c
이러고 넘어가야하는데,
패러프레이징이 된 문제가 4개, 추론(토익식 자연스러움) 문제가 2개 정도 있으니까
문단1 읽고 나서
어..? 답이 없는데 뭐지. 문단 3까지 읽어봐야하나?
(문단 3까지 읽고 난 후)
아니 근데 정답이 없는데..? 뭐지? 이 문장이 이 뜻인가?
이런 식으로 고민하면서 시간 갉아먹는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함.
근데 저렇게 여러 번 보고 고민하는 시간이
평소에 정답분석하는 사람일 수록 빨리 털고 다음문제로 넘어가면서 정답율이 높아지는 구조였다고 생각하고,
원래라면 토익 시험 시간이 남았을 사람도 5~10분 모자라서 문제 5개 정도 날리게 되는 구조..?
그래서 400초중반 구간까지 틀린 개수가 늘어나는 시험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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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도 더블,트리플 첫패러 읽고 문제풀거나 첫2문제 읽고 읽어내려가면서 문제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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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제마다 다른데,
보통 2중지문이랑, 단일지문(147~185정도 구간)
은 문제를 다 외운 상태에서
지문 훑으면서 실시간으로 오답/정답 가려내는 느낌이에요.
그 과정에서 지문에서 정답신호같거나, 정답으로 쓰일 거 같은 부분만 살짝 휘갈겨 두고
예를 들어서 182번 B정답고르면서도 183번 c,d를 오답처리 하면서 읽어나감.
삼중지문의 경우 조금 다른데,
그냥 문제 읽고 나서
연계형인지 지문 하나만 봐도 풀리는지 정도만 파악해두고
예컨대, according to first email이라고 되어있으면
[아 이건 2번째 지문만 보고 푸나보다]
이러고 임시로 생각 안 해요.
그리고 문자 메세지 의도파악 문제나, 어휘 문제는
본문 옆에 문제 번호 적어놓고 지문 스캔하다가 바로바로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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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가 보통 147,148번 문제 풀때는 문제당 2~30초 정도 걸려서 풀고 넘어가거든요.
학원에서 스터디할 때 옆에 앉은 분이 저문제 푸는 거 땜에 페이스 말렸다는 얘기 자주해서.. 따로 앉아서 풀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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