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풀때는 항상 75분 꽉 채우거나 촉박하게 푸는 편이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시간이 10분 정도 남아서 검토까지 할 수 있었다.
역시 리스닝때 틈틈이 파트5 문제들을 많이 푸는게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지만,
왔다갔다 해야하니 집중력이 깨질 수도 있을 거 같다.
이번 리딩 문제들은 전반부는 생각보다 난도가 쉬운편이었도 지문이 짧은 경우도 꽤 있었는데 5문제 묶음 문제는 너무 어려웠던 거 같다.
그리고....
시험 시작 전부터 다리 떨고 시험 내내 한숨을 푹푹 쉬던 옆사람....
그나마 토익 시험장에서 만나 다행이지 더 중요한 시험에서 내 옆자리였다면 진짜......
시험 끝나고 한마디 할까 하다가 못보신거 같아서 말았다.
제발 다리 떠는데 에너지 쓰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 보는 습관을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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