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5,6는 별 어려움은 없었음. beyond .. 하나 틀렸어.. (beyond는 뭔가 막상 고르기에 정이안가서 안골랐는데 틀림 ㅡㅡ)
문제는 파트7 다중지문 이였는데
파트7을 다맞은적도 있고, 팟7에서 틀려도 이중삼중 지문에선 거의 안틀렸는데.. 그리고
RC점수를 최대 480점까지 맞아본적도있는데 .. 이번시험 팟7은 진짜 어려웟음.
일단 어휘가 좀 많이 어려웠어. 분명히 내가 알고있는 뜻이 있는데 그뜻으로 해석하면 해석이안되는?? 그런느낌.
그리고 지문을 읽으면서 여기서 문제 출제되겠네 라고 머리에 [ !!! ] 느낌을 받는경우가 있거든? 그럼 역시나 바로 출제되고. 약간 이런식의 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이런말이 있었나? 뭐지? 이런문제들이 너무많앗음. 해석도 안되는데 낚시도 좀 있었고 뭘 물어보는거지? 라는 식의 문제들이 너무많았어. 그러다보니 시간은 지체되고, 마음은 조급해지고 그냥 꼬여버린느낌이 드는 시험이었음.
한줄요약하면 이번 RC 파트7이 그동안의 토익 특유의 치사한느낌 , 더러운느낌의 문제가 아니였다.
그냥 읽기에도 난해한 글을 가지고 미로속을 해메게끔 설계해놓았다 . 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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