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자신감있게 팍팍 풀어나가고 있고 15분 남았습니다 해서 답안지를 보니 제가 풀어야할 문제들이 이미 마킹이 되어있더군요...
어디서부터 밀린지도 몰라서 part7 다 지우고 새로 마킹하고 다시 보니 시간이 없어서 10문제나 찍었네요
lc 파트2말고 막힘없었고
part5도 논란이 되는 문제 다 맞아서 오히려 더 화가 나고 제 자신에게 짜증이 나네요
오히려 못 봤으면 경험이다 하는데 .... 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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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omr 연습 안하고 갔다가 한번 lc 부터 밀려써서 점수 낮게 나온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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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고 풀면서 연습하고 가니까 다음시험에서는 안밀려썼음..
웬만하면 시간 재면서 마킹하는 연습까지 하고 가는게 좋은거 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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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 첫 실전에서 마킹 시간 생각 안 하다가 감독관이 n분 남았습니다. 할 때 부터 부랴부랴 하다 마킹도 제대로 못 하고 남은 문제도 못 풀고 나옴...
그 때는 주변에 토익 하는 친구도 없고 독학해서 모의고사 시험 전에 풀어 볼 생각도 못 했고 마킹 연습도 해야 되는지도 몰랐고 스키밍이 뭔 지도 몰랐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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