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제 문항은 안보고 문제만 한번 해석하고 지문 해석한 뒤에 문제를 푸는데
빈칸삽입믄제랑 어휘문제는 한번만 봐도 어느정도 풀수 있는데
지문에 언급한것 암시된것 요런문제나 지문에 언급한것에 대한것으로 사실인것 거짓인것
요런문제는 2번 많으면 3번은 읽어야 하는데 하... 어떻게 지문을 한번 읽고 기억해서 풀어요?
방금 토익 선생님 문제 푸는법 유투브로 보는데 너무 현타오네요
제가 기억력이 빡구인지 참... 여러분은 어떻게 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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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위 회독, 복습을 할 때 이걸 철저히하는 게 좋고
데이터 처리량이 넘친다고 시험장에서 필기를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시험장에서는 간소하게 아 이 정도에서 이 문제 정답이 나왔으니까 이 쯤에서 187번 문제 정답이 나오겠다
같은 감각이 생기는 게 핵심이라 생각하고,
문단 별 해당 문제표시는 평소 연습 때 열심히 할 부분 같네요.
저도 토익에서 했었던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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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커피+플래너 받자!
일단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비문학 독해하면서 이것저것 연습이 된 거라
제가 읽는 속도랑, 읽으면서 문제 오답처리하는 데이터처리량이 아마 rc350~400분들 3배 정도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좀 과장해서 글을 읽으면 중요한 핵심, 정답으로 쓰일 거 같은 부분이랑, 문제 선택지 중에 가장 잘 정답으로 표현된 게 튀어나온거마냥 그냥 보이면서 읽힙니다.
내용전체를 외우라고 하면 그건 못하더라도,
적어도 1,2번 지문 읽고 3번 지문 읽고 있을 때 누가 어깨 툭 치고
야 근데 2번 지문 구인공고에서 최소 3년의 경험이 요구된 직책이 뭐였지? 하면 2~3초 안에 대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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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으로 발전한 게 아니라
아래 방법들을 하다가 맞는 방식으로 적용이 된 거라 서술은 힘듭니다.
다만 어느 시점에서는 수능 국어도 보통 15~20분 남았고
토익 파트7은 독해능력 있는 분들 기준으로는 데이터가 표면에 떠있는 얕은 수준이기 때문에 시간이 남을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이 대학생 이후에 파트7에서 독해능력없는데 독해능력을 키우는 데 조언을 하는 거는 아마 전달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1. 비문학 기출, 시중 기출 전부다 문단별로 문장 하나, 내지 단어 하나로 핵심 내용 정리하기
이후 문제를 보고 핵심내용 기억하면서 문제풀기
2. 지문에 딸린 문제 5개랑 선택지 25개를 머리에 넣은채로(문장 자체로 외우는 게 아니라 맥락을 외우는 겁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실시간으로 쳐내기
3. 문제만 읽어두고, 일부 문제만 선택지 스캔 후
지문 읽으면서 실시간 정답매칭
(예컨대, 토익으로 치면 181번 정답 고르고 182번 bc를 오답으로 제침과 동시에 183번 정답 고르고 이후에 182번 정답 고르는 식입니다.
뭐랄까. LC로 치면 파트3,4에서 의도파악 문제랑 장소/직업 추론 같이 나올 때도 내용 안 놓치고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답 고르는 거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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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답으로 연결되는 패턴이나
오답으로 어설프게 낚는(독해력 낮은 사람들이 기억어설프게 해서 틀리는) 수작이 있는데
그걸 파악하면 시간이 좀 더 줄고 정답율이 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토익했을 때는 10분 정도 남는 수준이었고, RC445점이었는데
토익에 대해 저런 분석을 더하니까 기본적으로 쌓인 독해랑 시너지 일으키면서 바로 495로 뛰고, 이후에 485근처로 고정적으로 나오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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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도 처음에 지문 다읽고서 문제 풀었는데 내용이 가끔 기억이 안나서 또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문제랑 선지 먼저 읽고 주요 키워드 표시해둔 다음에 지문 읽으면서 관련내용 찾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그렇게 하니까 정확도가 올라가긴 하더라고요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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