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졸업반이 다가오면서 취업에 대한 막막함이 커졌었어요
고등학생때 공부 안 해서 영어 문법도 제대로 몰랐어요
작년부터 컴활 한국사는 공부해서 따고 이제 토익공부한다고
올 5월부터 혼자 독학해서 문법공부하는데 rc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요 . 단어 아는 게 없으니 재미도 없고 몇개월째 소득없는 영어공부 하는 거 같아서 우울해요
심지어 집주변 사람들은 다 신도시로 이사가는데 우리집만 여전히 이 집에서 살고 빚도 많고 가전제품들은 하나 둘 고장나고, 엄마 아빠는 두분 다 갱년기오셔서 짜증도 너무 많아지셨고요
그 옆에서 점점 저도 성격이 바뀌는 거 같아요 웬만해서는 가족이 1등이었는데 이제 다 의미도 없어지는 거 같고 이 생활에 감사함을 못느껴가요
깨질 멘탈도 없고 의욕도 없고 우울한 감정마저 남아있지도 않은거 같은데 원래 이런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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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토익 35% 지원!
그럼 혼자 공부하는것보다 훨씬 더 편해질거야
그리고 이왕이면 단어는 꼭 챙겨서 외워보자. 단어 많이 알면 문제이해하기도 훨씬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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