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 되면 회의감이 듭니다.
정말 이런 비효율적인 풍습은 왜 있는 걸까...
5시간 6시간 7시간 들여서 그 꽉 막힌 고속도로 엉금엉금 기어서 갔다가
또 다시 5시간 6시간 7시간 걸려서 돌아오는 게
이게 도대체 무슨 짓입니까...
그것도 막상 가면 잔소리밖에 더 듣나요.
귀한 시간 까먹으면서 잔소리 들으러 가는 꼴밖에 더 됩니까.
이런 체력낭비 정신력낭비 시간낭비를 왜 해야 할까요.
하아아 장남이라 빠질 수도 없고......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4





좋아요
1좋아요
0좋아요
111월 토익 35% 지원!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