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2026.09.28전 999는 아니지만 쉐도잉, 딕테이션 틀린 것 + 애매한 것 까지 모두 하는게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애매한 것도 단어가 안들렸거나 발음을 놓쳤거나 해석을 놓쳤기 때문에 애매한 것일텐데 당연히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보완을 해야 고득점으로 갈 수 있어요
300에서 400초반은 아~ 대충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수준으로 가능할 수 있지만 400후반을 목표로 한다면 거의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답글
ㅇㅇ2026.09.28400초반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 다 파악 된다는 느낌으로 풀고 있는 것 같아
간혹 난이도 높은 문제들은 중간 중간 해석 안 되는 부분 있어서 리뷰 할 때 더 신경쓰고 있고ㅠㅠ
대부분 어려운 단어 중간에 있거나 문장구조 복잡해서 한 문장이 엄청 길 때 안 들리는 것 같아서 단어 외우는 데 더 신경쓰고 있어
문장 구조 복잡한 건 스크립트 보면서 혼자 해석 하는 연습 충분히 하고 다시 여러번 돌려 듣고 넘어가고답글
세세한 단어들 같은 게 안 들릴 때가 있긴한데
그럴땐 그냥 뉘앙스 정도만 파악해요. 부정적이라던지 긍정적이라던지 그런거요.
단어를 다 알면 좋겠지만 매번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말투나 억양 같은 부분에서도 얻을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해요. 100프로 다 들으려고 하는 집착을 어느정도 내려놓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핵심이 되는 부분만 잘 들어도 중반은 넘는다고 생각패요
좋아요
2좋아요
1애매한 것도 단어가 안들렸거나 발음을 놓쳤거나 해석을 놓쳤기 때문에 애매한 것일텐데 당연히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보완을 해야 고득점으로 갈 수 있어요
300에서 400초반은 아~ 대충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수준으로 가능할 수 있지만 400후반을 목표로 한다면 거의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좋아요
1애매했던 문제나 틀렸던 문제 다요
제가 말씀 드린 건 ‘문제 풀때 기준’이구요
리뷰 할때는 모르는 단어 한 개라도 더 알아야하고 틀린 원인 하나라도 더 알아아죠
저같은 경우는 1-200번까지 다 듣고 문제 풀고 나서 다시 처음부터 다 듣습니다. 다시 들으면서 제가 들은 게 정말 맞았는지 다시 체크해요. 제 방법이 정답이란 건 절대 아니구요 저는 그렇게 한다는 뜻입니다
화이팅✨
좋아요
2간혹 난이도 높은 문제들은 중간 중간 해석 안 되는 부분 있어서 리뷰 할 때 더 신경쓰고 있고ㅠㅠ
대부분 어려운 단어 중간에 있거나 문장구조 복잡해서 한 문장이 엄청 길 때 안 들리는 것 같아서 단어 외우는 데 더 신경쓰고 있어
문장 구조 복잡한 건 스크립트 보면서 혼자 해석 하는 연습 충분히 하고 다시 여러번 돌려 듣고 넘어가고
좋아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