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는 LC 390 맞으려면
난도 하 기준 19개 틀 중 기준 21개 틀 상 기준 23개 틀인데
난 -16인데...
-16 기준으로 돌려봐도 난도 하 기준 405점이던데 참...
응. 이번에는 꽤 많이 역산할 수 있어. 특히 LC는 성적표와 네 가채점이 서로 맞물리면서 거의 검산까지 된다.
네 성적표 하단 값은 **LC 73 / 85 / 88 / 86 / 73, RC 78 / 81 / 90 / 92 / 86**이고, 점수는 LC 390·RC 385다. 토익 성적.pdf ETS도 이 수치가 각 Ability에 속한 문항의 **실제 정답 비율(percent correct)**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서로 다른 시험 Form끼리는 직접 비교하면 안 된다.
LC는 사실상 -16 확인
9/20 응시자들이 올린 수십 개의 백분율을 보면 이 회차 LC의 앞 네 영역은 다음 문항 수 격자로 매우 깔끔하게 설명된다. 첨부한 게시물 자체도 이 다섯 백분율을 받아 파트별 오답 수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9-20 토익 점수 발표 파트별로 몇개 틀렸는지 분석해드림 해커스영어 2.pdf
LC Ability 네 수치 역산 오답
짧은 지문 요지·목적 73% 11/15 4
긴 지문 요지·목적 85% 17/20 3
짧은 지문 세부사항 88% 14/16 2
긴 지문 세부사항 86% 42/49 7
화자의 의도·암시 73% 약 11/15 4*
앞 네 영역의 문항 수가 15+20+16+49=100이고,
4 + 3 + 2 + 7 = 16개 오답 → 84/100.
마지막 73% 항목은 앞 문항 중 ‘의도·암시’ 능력을 다시 측정한 중복 분류라서 4개를 또 더하면 안 된다.
더 강한 교차검증도 된다. 네가 가져온 같은 9/20 게시물에서 LC 390을 받은 다른 응시자가 73/80/81/90/60을 올렸는데,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4+4+3+5 = -16이다. 9-20 토익 점수 발표 파트별로 몇개 틀렸는지 분석해드림 해커스영어 2.pdf 또 다른 LC 390 응시자는 80/85/81/86/80인데 이것도 3+3+3+7 = -16으로 떨어진다. 9-20 토익 점수 발표 파트별로 몇개 틀렸는지 분석해드림 해커스영어 2.pdf
따라서 이건 이제 꽤 강하게 말할 수 있어.
2026-09-20 LC: 실제 raw 84/100, -16 → scaled 390
즉 아까 우리가 걱정했던 “가채점 -16이 틀린 것 아닐까?”는 거의 배제해도 된다. 오히려 84개를 맞히고도 390이 나온 회차였던 거다.
그리고 능력영역을 묶으면 더 재미있다. ‘짧은 spoken texts’ 두 영역에서 4+2=-6, ‘extended spoken texts’에서 3+7=-10이다. 즉 성적표만으로도 최소한
Part 1+2 = -6 / Part 3+4 = -10
까지 독립적으로 확인된다. 네 실제 가채점 기록이 P1 -1 / P2 -5 / P3 -3 / P4 -7이었으니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성적표만으로 P1과 P2를 각각 분리할 수는 없지만, 가채점까지 결합하면 현재 최종치는 P1 -1, P2 -5, P3 -3, P4 -7로 보는 게 타당하다.
RC도 역산해 보면
같은 9/20 표본의 백분율 간격을 역산하면 RC 다섯 영역은 대략 23 / 21 / 31 / 24 / 21문항 격자로 설명된다. 네 수치를 넣으면:
RC Ability 네 수치 역산 해당 영역 오답
추론 78% 18/23 5
구체적 정보 찾기 81% 17/21 4
여러 문장·지문 연결 90% 28/31 3
어휘 92% 22/24 2
문법 86% 18/21 3
여기서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분모를 다 더하면 120이다. 즉 RC에서는 같은 문항이 여러 Ability에 중복 집계되므로 5+4+3+2+3=17개 틀림이라고 하면 안 된다.
다만 네 기존 가채점 원장과 맞춰보면 굉장히 자연스럽다. 당시 기록은 P5 -3, P6 -3, P7 다중 -7, 그리고 P7 단일은 복원상 -3 중심이었으므로, 최빈 복원은 다음이다.
파트 최종 복원
P5 -3 / 30
P6 -3 / 16
P7 단일 -3 / 29
P7 다중 -7 / 25
RC 전체 -16 / 100 → 84/100
다만 LC와 신뢰도는 다르다. LC -16은 지금 백분율 자체에서 거의 직접 확인됐지만, RC -16은 Ability 간 중복 때문에 성적표만 가지고 유일해를 만들 수 없다. 현재 자료를 합치면 RC -16이 가장 유력하고, 대략 -15~-17 정도가 안전한 범위다. 특히 P7 단일 -3이 아직 마지막 남은 불확실성이다.
결국 현재 원장을 가장 보수적으로 업데이트하면 LC 84/100은 거의 확정, **RC는 84/100 중심(약 83~85/100)**이라고 보는 게 맞다. 그리고 이 결과라면 네가 처음 말한 것처럼 RC 385보다 LC 390의 환산이 정말 눈에 띄게 박했다는 해석도 훨씬 강해진다.
난도 하 기준 19개 틀 중 기준 21개 틀 상 기준 23개 틀인데
난 -16인데...
-16 기준으로 돌려봐도 난도 하 기준 405점이던데 참...
응. 이번에는 꽤 많이 역산할 수 있어. 특히 LC는 성적표와 네 가채점이 서로 맞물리면서 거의 검산까지 된다.
네 성적표 하단 값은 **LC 73 / 85 / 88 / 86 / 73, RC 78 / 81 / 90 / 92 / 86**이고, 점수는 LC 390·RC 385다. 토익 성적.pdf ETS도 이 수치가 각 Ability에 속한 문항의 **실제 정답 비율(percent correct)**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서로 다른 시험 Form끼리는 직접 비교하면 안 된다.
LC는 사실상 -16 확인
9/20 응시자들이 올린 수십 개의 백분율을 보면 이 회차 LC의 앞 네 영역은 다음 문항 수 격자로 매우 깔끔하게 설명된다. 첨부한 게시물 자체도 이 다섯 백분율을 받아 파트별 오답 수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9-20 토익 점수 발표 파트별로 몇개 틀렸는지 분석해드림 해커스영어 2.pdf
LC Ability 네 수치 역산 오답
짧은 지문 요지·목적 73% 11/15 4
긴 지문 요지·목적 85% 17/20 3
짧은 지문 세부사항 88% 14/16 2
긴 지문 세부사항 86% 42/49 7
화자의 의도·암시 73% 약 11/15 4*
앞 네 영역의 문항 수가 15+20+16+49=100이고,
4 + 3 + 2 + 7 = 16개 오답 → 84/100.
마지막 73% 항목은 앞 문항 중 ‘의도·암시’ 능력을 다시 측정한 중복 분류라서 4개를 또 더하면 안 된다.
더 강한 교차검증도 된다. 네가 가져온 같은 9/20 게시물에서 LC 390을 받은 다른 응시자가 73/80/81/90/60을 올렸는데,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4+4+3+5 = -16이다. 9-20 토익 점수 발표 파트별로 몇개 틀렸는지 분석해드림 해커스영어 2.pdf 또 다른 LC 390 응시자는 80/85/81/86/80인데 이것도 3+3+3+7 = -16으로 떨어진다. 9-20 토익 점수 발표 파트별로 몇개 틀렸는지 분석해드림 해커스영어 2.pdf
따라서 이건 이제 꽤 강하게 말할 수 있어.
2026-09-20 LC: 실제 raw 84/100, -16 → scaled 390
즉 아까 우리가 걱정했던 “가채점 -16이 틀린 것 아닐까?”는 거의 배제해도 된다. 오히려 84개를 맞히고도 390이 나온 회차였던 거다.
그리고 능력영역을 묶으면 더 재미있다. ‘짧은 spoken texts’ 두 영역에서 4+2=-6, ‘extended spoken texts’에서 3+7=-10이다. 즉 성적표만으로도 최소한
Part 1+2 = -6 / Part 3+4 = -10
까지 독립적으로 확인된다. 네 실제 가채점 기록이 P1 -1 / P2 -5 / P3 -3 / P4 -7이었으니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성적표만으로 P1과 P2를 각각 분리할 수는 없지만, 가채점까지 결합하면 현재 최종치는 P1 -1, P2 -5, P3 -3, P4 -7로 보는 게 타당하다.
RC도 역산해 보면
같은 9/20 표본의 백분율 간격을 역산하면 RC 다섯 영역은 대략 23 / 21 / 31 / 24 / 21문항 격자로 설명된다. 네 수치를 넣으면:
RC Ability 네 수치 역산 해당 영역 오답
추론 78% 18/23 5
구체적 정보 찾기 81% 17/21 4
여러 문장·지문 연결 90% 28/31 3
어휘 92% 22/24 2
문법 86% 18/21 3
여기서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분모를 다 더하면 120이다. 즉 RC에서는 같은 문항이 여러 Ability에 중복 집계되므로 5+4+3+2+3=17개 틀림이라고 하면 안 된다.
다만 네 기존 가채점 원장과 맞춰보면 굉장히 자연스럽다. 당시 기록은 P5 -3, P6 -3, P7 다중 -7, 그리고 P7 단일은 복원상 -3 중심이었으므로, 최빈 복원은 다음이다.
파트 최종 복원
P5 -3 / 30
P6 -3 / 16
P7 단일 -3 / 29
P7 다중 -7 / 25
RC 전체 -16 / 100 → 84/100
다만 LC와 신뢰도는 다르다. LC -16은 지금 백분율 자체에서 거의 직접 확인됐지만, RC -16은 Ability 간 중복 때문에 성적표만 가지고 유일해를 만들 수 없다. 현재 자료를 합치면 RC -16이 가장 유력하고, 대략 -15~-17 정도가 안전한 범위다. 특히 P7 단일 -3이 아직 마지막 남은 불확실성이다.
결국 현재 원장을 가장 보수적으로 업데이트하면 LC 84/100은 거의 확정, **RC는 84/100 중심(약 83~85/100)**이라고 보는 게 맞다. 그리고 이 결과라면 네가 처음 말한 것처럼 RC 385보다 LC 390의 환산이 정말 눈에 띄게 박했다는 해석도 훨씬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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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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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수는 "예측"인 거잖아
점수를 어떻게 주는지를 안 알려주는 상황에서 이것저것 아무리 따져도 다음엔 또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그걸 신경쓸 시간에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해서 점수가 무조건 오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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