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토익이 토플이나 아이엘츠처럼 시간 소요가 꽤 걸리는 시험이라면 이렇게 점수를 짜게 줘도 억울하진 않을텐데.
옛날에 방학때 공부 좀 하고 가뿐히 800 넘기던 사람들은
토익 800도 못 넘겨??? 토익을?? 고등학교때 영어공부 안 함? 이런 이미지가 있단 말임.
내가 어떤 문제에서 틀렸고 그걸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빨리 토졸할 수 있는데 ets의 목표는 그게 아닌 걸로 보임
약간 토익식민지처럼 왕초보에서 시작해서 750이 목표거나 800-850이 목표인 사람들은
그물에 걸린 고기처럼 무한정 시험을 봐야하는 루프에 걸림
심지어 어디서 틀린 지도 모르기 때문에 n차 시험에 빠지는 거임
토익 선생님 중에 토익 빨리 끝낼 생각하라고 했던 쌤이 있었는데 정말 그분이 참 스승이었다는 생각밖에 안듦
마치 ETS 토익은 나에게 매달 결제하라는 구독서비스처럼 느껴짐.
하지만 이런 하소연은 850점 이상인 사람들에겐 와닿지 않겠지
걍 영어를 내가 잘했으면 다 없었을 문제..
제시간내 문제 다 풀어내기도 힘든데 점수까지 이렇게 짜니까.. 별별 생각이 다 드네..
얼른 토익 점수 안 보는 기관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차라리 다른 영어공인시험 공부하고 싶네
영어 좋아하는 편인데 시험영어는 진짜 괴롭다





6





시험 영어랑 실제 영어 너무 달라서 괴리감이 큼
좋아요
1좋아요
6아 그리고 토익셤 끝나면 너네 자꾸 토스 할인쿠폰 문자 보내는데... 나 토스 절대 안 볼거야. 오픽 볼거다. 나의 소심한 복수
좋아요
1커피+플래너 받자!
빨리 이번해에 토졸하든지 다른공인영어시험으로
갈아타든지하자
어짜피 답없는 시험 계속쳐봐야 머해
글고 내가 젤궁금한게 토익이
800-900넘는데
근데 업무에서 영작이메일 간단히 써보라구하면
엄청당황해서 한번도 해본적없데 ;;;
아니 토익 800-900나올정도 실력이면
외국가서 원어민이랑 트럼프대통령의
관세정책에 관한 주제로 자유자재롭게
이야기할정도가 되어야되는거아닌가
그래서 모든셤과 실제업무활용도가
괴리가 있다는것이다 ,,,,,
좋아요
1좋아요
3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