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동사파생 고르는 건데
주어가 뭐지? 아 that으로 생략됐으니까 선행사 수일치인데 이건 of the 복수명사니까 주어는 단수명사라서 현재형 동사 안 되고 과거형이 답이구나
라고 이해를 해야 아는 거임.
옆에서 책이나 선생님이나 점수 높은 사람이 얘기해주는 거 듣고 이해된다고
본인이 아는 게 아님.
본인은 개념을 안다고 착각하지만
쓸데없이 파트5 번역하고 있다거나
문제에서 선택지별 왜 명확하게 오답이고 정답인지 설명을 못하면
모르는 거임.
그리고 내가볼때 토익 문제 푸는 사람중 80~90%는 파트5를 번역하면서 이상하게 품.
그 사람들은 번역 = 해석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번역을 하면서 해석을 한다고 표현함
한국어로 단어만 바꿔놓고 정작 상황이나 같이 쓰는 호응구조를 이해를 못함.
이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포인트도 못 잡음.
그냥 껍데기만 영어에서 한국어로 바뀌었지 문제를 제대로 못 품.
한 rc 470점 이상 받는 사람들은
번역은 안 함.
근데 그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이나 문제를 풀 때 필요한 부분만큼은 훨씬 정확하게 파악함.
한국어로 문장을 100% 정갈하게 만들지 못할 뿐이지,
그래서 파트5 121번 문제는 뭘 물어보는 거였고, 어떤 걸 포인트로 잡아서 정답을 골라야했어?
하면 소위 해석을 한다고 착각한 전체 문장을 번역한 저득점자들보다도 훨씬 기억을 잘 하고 있을 거임.
해석이 뭐냐면
이 명사는 이 형용사의 꾸밈을 받는다라거나
맥락상 회의참석하는 주체와 관련된 거니까 사람명사를 만드는 er어미의 선택지가 와야한다
라는 상황적 파악이 해석이지
쓸데없이 _____ 숫자(수치)
구조보고
accurately랑 approximately랑 둘 다 말이 되는 거 같은데 뭐지?
이러는 건 하나도 쓸데없는 번역을 하고 있는 거지 해석을 하고 있는 게 아님.
이걸 여러번 댓글로 말해도
RC 430이하의 점수대들은 해석이랑 번역이 같다고 착각하는 거 같음.답글
예문 보면서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 다시 확인해보고 개념 외우는게 필요할듯
리뷰할때 한번씩 더 보면서 반복해서 암기하는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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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념서 보면 다 아는 내용인데 라고 하는 거 자체가
개념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단계라고 생각함.
어떤 주제를 보고
아 이건 관계대명사니까 주어가 생략되는구나 끄덕끄덕
이건 아는 수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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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별 문제말고 실제 문제 만났을 때
아 이건 동사파생 고르는 건데
주어가 뭐지? 아 that으로 생략됐으니까 선행사 수일치인데 이건 of the 복수명사니까 주어는 단수명사라서 현재형 동사 안 되고 과거형이 답이구나
라고 이해를 해야 아는 거임.
옆에서 책이나 선생님이나 점수 높은 사람이 얘기해주는 거 듣고 이해된다고
본인이 아는 게 아님.
본인은 개념을 안다고 착각하지만
쓸데없이 파트5 번역하고 있다거나
문제에서 선택지별 왜 명확하게 오답이고 정답인지 설명을 못하면
모르는 거임.
그리고 내가볼때 토익 문제 푸는 사람중 80~90%는 파트5를 번역하면서 이상하게 품.
그 사람들은 번역 = 해석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번역을 하면서 해석을 한다고 표현함
한국어로 단어만 바꿔놓고 정작 상황이나 같이 쓰는 호응구조를 이해를 못함.
이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포인트도 못 잡음.
그냥 껍데기만 영어에서 한국어로 바뀌었지 문제를 제대로 못 품.
한 rc 470점 이상 받는 사람들은
번역은 안 함.
근데 그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이나 문제를 풀 때 필요한 부분만큼은 훨씬 정확하게 파악함.
한국어로 문장을 100% 정갈하게 만들지 못할 뿐이지,
그래서 파트5 121번 문제는 뭘 물어보는 거였고, 어떤 걸 포인트로 잡아서 정답을 골라야했어?
하면 소위 해석을 한다고 착각한 전체 문장을 번역한 저득점자들보다도 훨씬 기억을 잘 하고 있을 거임.
해석이 뭐냐면
이 명사는 이 형용사의 꾸밈을 받는다라거나
맥락상 회의참석하는 주체와 관련된 거니까 사람명사를 만드는 er어미의 선택지가 와야한다
라는 상황적 파악이 해석이지
쓸데없이 _____ 숫자(수치)
구조보고
accurately랑 approximately랑 둘 다 말이 되는 거 같은데 뭐지?
이러는 건 하나도 쓸데없는 번역을 하고 있는 거지 해석을 하고 있는 게 아님.
이걸 여러번 댓글로 말해도
RC 430이하의 점수대들은 해석이랑 번역이 같다고 착각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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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제를 푸는 건 현재 내 상태를 측정하는 인바디같은 거라고 생각함.
풀이랑 오답노트를 할 때 기본 태도를
아 내가 이거 틀렸는데, 이거 정답은 이거고 번역하면 한국어 뜻으로는 이런 문장이야!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로 문제풀 때 꼭 봐야하는 부분 /안 봐도 되는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해보고,
내가 선택지 a,c중 헷갈린 게 있으면 왜 c가 오답인지를 더 깊이 정리를 해둬야
시험장에서 고민을 안 함.
평소에 그런 부분까지 대비를 안 하면,
시험현장에서 고민하고 시간끌리면서 갈팡질팡하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많이 틀리는 거라고 생각을 함.
시험장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풀이랑 오답노트위주로 학습을 한다
라는 문장자체는 그냥 공부를 한다 정도의 일반론적인 표현에 지나지 않는 거 같고,
내 경험으로 예시를 들자면,
예컨대 월 수 금 1,2,3회를 풀었으면
화요일엔 1회, 목요일엔 1,2회, 금요일엔 1,2,3회
다음주 화요일엔 2,3,4회, 다음주 목요일엔 3,4,5회
이런 식으로 본인이 틀리거나 헷갈린 부분을
다시는 안 헷갈릴 정도로 포인트 정리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함.
굳이 따지면 과외학생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 문제를 2주 후에 설명해서 5초안에 그 학생이 맞히도록 설명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라는 태도면 비슷한 느낌 아닐까 생각함.
끝으로..
만약에
주3회 문제 푸는 게 힘들지만 주3회 문제풀고 복습하기
vs
주2회 문제풀고 복습더하기
면 후자가 낫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자꾸 헷갈린 상태로 정리가 안 되어있고, 파트5에서 불필요한 번역을 하고 있는데
포인트를 모르면서 이상한 방법으로 문제를 줄창 풀어봐야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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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생님이 아마 설명하시는 거면 번역을 안 하는 경우도 있고,
딱 포인트만 짚어서 문제를 푸실 거라고 생각함.
그러면 본인도 딱 그만큼만 하고 확신을 갖고 넘어갈 수 있어야하고,
그러다가 문제에서 틀린 게 생기면 그런 걸 보완해야함.
[선생님이 수업시간이라서 대충 번역도 안 하고 문제 대충 푸셨는데,
복습할 때는 번역도 해보고 추가내용도 필기해야지!]
이게 필요한 게 아니라,
이상한 번역하지말고
진짜 필요한 부분만 보고 푸는 연습을 하도록 해야함.
아 이거는 지금 회의초대장을 보내는 거고 대상을 넣는 게 빈칸이니까
받는 건 물건이 아니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거니까 사람의 의미를 가진 명사가 필요하구나,
이 동사는(예를 들어서 send, forward, direct) 이동의 의미가 있으니 전치사 to가 어울린다
이런 포인트를 잡고 푸는 연습을 해야지
쓸데없이
김첨지씨는 오전 9시마다 매일 인력거를 끈다
라고 번역해봐야 그거 파트5에 하등 도움 안 되는 이상한 습관만 고착화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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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인도 선생님처럼 풀어보셈 쓸데없는 번역하지말고, 문제 풀 때 관련없는 부분까지 보고 있으면 교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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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렇게 다 외워 놓고도 막상 실전 문제 풀려면 이게 뭐지? 싶을 때 많아서 문제 많이 풀고 그걸 "리뷰"하는 과정이 특히 더 중요한 게 팟5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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