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승태 선생님 인강을 듣고 있습니다
역시나 명성답게 잘 알려주셔서 part2에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확실히 예전보다는 틀린갯수가 줄어든 것 같네요
어제부터 part3를 시작하려고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인강 듣기에 앞서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하잖아요
그런데 왠걸.... 들리지가 않아요....
뭘 들려야 할텐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앞서 실전연습을 할 때에는(part3인강 첫강의) 어느정도 들려서
tagging? 하면서(책상에 손뼉을 치며) 아 이 부분이 답이지 하면서 들었는데요
정작 본 코스에 가서는 내용이 잘 들리지가 않아서 태깅은 물론 채점하기도 두렵고
갑자기 답답해지네요.. 오히려 인강을 듣자니,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인강을 들으면
인강의 내용을 수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할 것 같고 듣는 힘이 줄어들 것 같아서
아직 인강을 듣고있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고수님들!! part3&4 공부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문제를 푼다음 채점을 한 뒤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채점한 뒤 안들리는 부분을 답안지 안 보고 계속 듣다가(3회정도)
-> 도저히 안 들릴 때에는 or 들리더라도 -> 답안지를 보고 확인한다
-> 인강을 듣는다
이런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그리고 섀도잉을 하라고 하는데
섀도잉을 한다면 인강을 들을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요....
어차피 섀도잉은 자신이 말하는 연습을 하는 거니깐요
그럼 차라리 인강의 도움없이 혼자서 하는게 나은가요??ㅠㅠ 멘붕입니다
part3&4공부법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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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무 안 되는 상태에서 수동적으로 듣게 될 때 효과 반감되는 걸 걱정하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 모르니까 공부법을 배우기 위해서 수업을 듣는 거니까
내가 잘 하는지 체크해 보려고 수업 듣는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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