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시판에서 문제집 검색해보다가 쓰신 댓글을 봤는데
혹시 불토 대비하기에 ㅇㅇㅂㅇ 실토 2 가 좋을지, 이번에 새로나온 해커스최신기출 책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ㅠ .ㅜ 9/20 시험 점수720이고 목표900이상입니다!!
혹시 불토 대비하기에 ㅇㅇㅂㅇ 실토 2 가 좋을지, 이번에 새로나온 해커스최신기출 책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ㅠ .ㅜ 9/20 시험 점수720이고 목표900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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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최신기출 유형은 좀 더 시험이랑 유사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ets 1000제 제외하고 제일 난도랑 출제원리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뒤에 해설에 출제포인트 부분은 따로 여러번 보면서 봐도 좋다고 생각해요.
다만 불토?랄까 시험장에서 어려운 거 만났을 때 당황하는 거 방지하는 차원에서는
ybm 실전토익이든, 해커스 1000제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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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수대를 떠나서 무슨 문제가 특별히 고득점용이다 이런 생각은 안 합니다.
ets 1000제나 최신기출 유형이나 뭐 아니면 750대비 문제라도 거기 있는 문제 제대로 소화하면 900이상 충분히 받는다고 생각해요.
다만 제대로 복습, 정리를 못하니까 문제를 풀고나서도 모자라다.
더 어려운 걸 풀어야한다. 생각을 하는 잘못된 인식이 있는 것 같네요.
진짜로 ets 1000제 같은 문제가 쉬우면 파트5 5분 컷 내고 다 맞히는, 많이 틀려도 2개 정도에서 끝내야하는데, 그러지 않잖아요.
실제 시험 가면 낯선 유형도 나오고 어려운 문제 나오는데,
거기서 80~90%정도는 늘상 풀던 거 정리되어있으면 빨리 풀고 다 맞혀야합니다.
그러면 900정도는 충분히 나올 거 같습니다.
소위 어렵다는 문제집의 경우에는,
시험 현장에서 타임어택의 압박을 느끼거나, 생소한 연결고리로 파트7 정답이 도출되는 거, 발음 날아가는 LC를 대비하기 위해서인데,
사실 그런 문제를 푸는 것도 훈련이고,
쉬운 문제집이라도 LC를 매미,고사장 소음으로 1.2~1.5배속으로 듣는다거나,
2회분 연속해서 200문제 LC를 듣고 100문제 RC를 이어서 푼다거나,
RC 제한시간을 40분잡고 풀면 쉬운문제집이라 평가받는 것도 충분히 어렵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쉽다, 경향에 일치하는 문제집이라면 상대적으로 쉽게 느끼지만, 거기에 담긴 출제원리, 오답판별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안 하는 거 같고,
어렵다, 사설같다 하면 문제 경향이 시험과 조금 다를지언정, 특별한 가공 없어도 멘탈 대비 훈련이 되는 식으로 도움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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