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도 한달 째 공부하면서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돌아 버릴 것 같네요...
파트 3,4 문제 풀고 나서 틀린 부분 답지 안 보고 다시 문제 들으면서 풀면 또 들리네요...
아..이게 진짜 짜증나네요... 어디 부분을 못 들어서 놓쳤는지를 한번 다시 들으면 알게 되는데..
문제는 새로운 문제를 또 풀면 이 현상이 반복됩니다 계속.... 점수 대는 450~460인데 400후반으로 올리는게 안되네요.
어떻게 공부방향을 다시 잡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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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단어 정리와 리스닝 연습이 답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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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추가적으로 공부 끝내기전 1시간동안 파트 34 문장만 모아서 들었어요 반복해서 3번씩 들으면서 계속 섀도잉하고
혹시나 모르는 관용어구 / 숙어 / 어휘가 있다면 단어장에 적어놓고 두고두고 외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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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왕이면 쉐도잉을 해보면서 문장을 정확하게 듣고, 안들리는 발음이나 연음들을 좀 정리해두면 훨씬 도움이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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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험장에서 두 번 들려주는 거 아니잖아
또 문제랑 보기도 아무래도 처음 볼 때 보다 더 확실하게 알고 있고 내용도 이미 알고 있으니까 더 잘 들리는 영향도 무시 못 하거든
일단 스키밍에 좀 더 신경 써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문제를 얼마나 제대로 파악했느냐에 따라 정답률 차이 꽤 많이 나거든
그리고 틀린 건 두 번 들어서 맞았어도 처음에 못 들은 부분, 안 들리는 부분 쉐도잉도 하고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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