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월 말 시험에서 엘씨 455 받았었는데요제목에 있는 책 풀어보니 계속 300후반만 나오네요 ㅠㅠ책이 어려운 건 절대 아닌 거 같고, 평소 풀던대로 푸는데점수가 왜저럴까요팟3,4 리뷰 어떻게 해야될까요??
문제 풀 때 답 함정에 잘 걸려서 그런 게 아닐까요ㅠㅠ? 파트3,4는 쉐도잉하는 게 제일 도움 많이 돼요! 어려운 표현이랑 어려운 단어 포함된 문장 꾸준히 쉐도잉해보세요 저도 쉐도잉해서 점수 많이 올렸어요
그러게 흰둥이랑 실토랑 난이도가 거의 비슷한대 왜 저럴까.. 이거 집중력 문제일수도 있을것같아. 쓰니가 실토에서 훨씬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인가봐..집에서 모고풀때도 최대한 실토처럼 환경을 만들어놓고, 틀린 문제들은 스키밍 다시 해보고 쉐도잉으로 리뷰해보면 될듯
9월에 안 해서 점수가 내려갔거나 실전보다 모의고사는 아무래도 긴장감이 덜 해서 집중력 떨어져서 더 틀린 걸 수도 있고 마지막 가능성은 8월말 시험이 어려워서 점수가 잘 나온 걸 수도 아무튼 그것보다 리뷰가 더 중요한 거니까 틀린 거 뿐 아니라 애매한 문제까지 전체 리뷰 하면서 다시 안 틀리게 만들면 되는거야
파트 1,2는 오답 노트 정리해서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파트 3,4는 지문 분석 하고 쉐도잉 해 봐 전체 다 하기 힘들면 파트 별로 3-4문제씩만 골라서라도 아, 그리고 오답 하기 전에 다시 듣고 풀어보는 거 먼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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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틀리는 문제 체크해서 오답 리뷰 해보거나 개념 정리 한번씩 더 해보고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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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거 집중력 문제일수도 있을것같아. 쓰니가 실토에서 훨씬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인가봐..집에서 모고풀때도 최대한 실토처럼 환경을 만들어놓고, 틀린 문제들은 스키밍 다시 해보고 쉐도잉으로 리뷰해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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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실전보다 모의고사는 아무래도 긴장감이 덜 해서 집중력 떨어져서 더 틀린 걸 수도 있고
마지막 가능성은 8월말 시험이 어려워서 점수가 잘 나온 걸 수도
아무튼 그것보다 리뷰가 더 중요한 거니까 틀린 거 뿐 아니라 애매한 문제까지 전체 리뷰 하면서 다시 안 틀리게 만들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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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체 다 하기 힘들면 파트 별로 3-4문제씩만 골라서라도
아, 그리고 오답 하기 전에 다시 듣고 풀어보는 거 먼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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