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토익보는 대략 700점 정도 가진 토린이인데요
파트 567 풀면서 물론 문법이나 문맥파악 때문에도 틀리긴하는데
그것 보다 단어를 몰라서 틀리는게 좀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단어를 몰라서 문맥파악이 안되서 틀릴수도 있고요
그런데 10.11일 까지 얼마 안남았잖아요?
노랭이 그 앞부분 (뒤에 엄청 단어 많는곳 말고)
정도 알고 뒤에 많이 나오는곳도 2~30%
정도 아는 레벨인데
솔직히 지금부터 나머지 외운다고 해서
오늘부터 외운것중에서 내가 11일날 볼시험에
나올게 몇개나 될까?
별로 안나오겠지? 생각이 들어서
안하게되더라고요... 솔직히 맞지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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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트 5,6 어휘문제나 파트 7 지문해석이나 패러프레이징도 확실히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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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근데 다음 시험에서도 그 다음 시험에서도 똑같은 생각으로 계속 안 외울거야?
그럼 2-3개월에 끝낼 거 6개월 이상 1년까지 공부하게 될 거고 결국 마지막엔 단어 암기로 다시 시작할 건데 그 때 후회 안 할 자신 있으면 지금처럼 공부하고
토익이 아무리 틀이 정해진 시험이라고 해도 언어를 공부하는 건데 단어를 안 외우고 언어 공부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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