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특히 점수를 내거나 합격을 하려는 공부는 내가 그걸 하는 게 점수에 도움이 될까? 를 생각해야지 그걸 안 하고서 남들말 듣고 이거저거 헤매는 건 공부하수임. 특히나 학창시절에 공부 경험이 없는 사람일 수록 비효율과 엇나간 방향 콜라보로 헛공부한다고 생각함. 본문 질문에 답하면 양치기를 해서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는 스스로 깨달아야하는데, 그걸 물어보는 거 자체가 양치기를 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함. 파트5도 분명히 양치기를 통해서 시험에서 판별하기 위한 실전 낚시, 혹은 내가 약한 문법이 어떻게 문제에서 발현되는지 확인하고 어느정도는 그 패턴을 익히는 게 도움이 됨. 근데 내가 글만 읽고 님 상황 파악하기로는 애당초 파트5를 왜 이렇게 풀어야하는지 내가 뭘 약하고 이 오답이 왜 오답인지 설명도 못한다고 보이는데 그런 사람은 양치기 해봐야 틀린 거 계속 헤매면서 별표만 칠 뿐이라고 생각함
님이 진짜 파트5 문법을 알잖아요? 10년 안 풀다가 다시 풀어도 맞힘. 근데 몇 주, 몇 달 안 봤다고 헷갈린다? 스스로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뭘 기준으로 내가 파트5의 정답을 찾아가는지 정립이 안 된 거 백날 기본서 보고, 강의 들으며 설명보고 해설보면서 [아 나는 문법은 아는데] 라고 착각하는 단계고 사실은 모르는 단계임
그 시기에 총정리 한 번 하는 게 좋아 계속 문제 풀고 리뷰 하다 보면 나중에 느끼겠지만 비슷한 거 계속 틀리는 게 반복되는 게 느껴짐 지금 다시 정리 하면 처음 문법 정리 할 때 보다 일단 아는 것도 많고 문제 풀었던 것도 있어서 이게 그거구나 싶으면서 더 체계적으로 잡히는 게 느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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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히 점수를 내거나 합격을 하려는 공부는
내가 그걸 하는 게 점수에 도움이 될까?
를 생각해야지
그걸 안 하고서 남들말 듣고 이거저거 헤매는 건 공부하수임.
특히나 학창시절에 공부 경험이 없는 사람일 수록 비효율과 엇나간 방향 콜라보로 헛공부한다고 생각함.
본문 질문에 답하면
양치기를 해서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는 스스로 깨달아야하는데, 그걸 물어보는 거 자체가
양치기를 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함.
파트5도 분명히 양치기를 통해서
시험에서 판별하기 위한 실전 낚시,
혹은 내가 약한 문법이 어떻게 문제에서 발현되는지 확인하고 어느정도는 그 패턴을 익히는 게 도움이 됨.
근데 내가 글만 읽고 님 상황 파악하기로는
애당초 파트5를 왜 이렇게 풀어야하는지
내가 뭘 약하고 이 오답이 왜 오답인지 설명도 못한다고 보이는데
그런 사람은 양치기 해봐야
틀린 거 계속 헤매면서 별표만 칠 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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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안 풀다가 다시 풀어도 맞힘.
근데 몇 주, 몇 달 안 봤다고 헷갈린다?
스스로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뭘 기준으로 내가 파트5의 정답을 찾아가는지
정립이 안 된 거
백날 기본서 보고, 강의 들으며
설명보고 해설보면서
[아 나는 문법은 아는데] 라고 착각하는 단계고
사실은 모르는 단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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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히 문제 풀고 리뷰를 정확하게 하는게 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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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속 문제 풀고 리뷰 하다 보면 나중에 느끼겠지만 비슷한 거 계속 틀리는 게 반복되는 게 느껴짐
지금 다시 정리 하면 처음 문법 정리 할 때 보다 일단 아는 것도 많고 문제 풀었던 것도 있어서 이게 그거구나 싶으면서 더 체계적으로 잡히는 게 느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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