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수 자체보다 시험에서 한두 문제 실수하는 게 제일 무서움
예전에는 5개 틀려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수 올리고 나니까 문제 하나하나가 너무 크게 느껴짐ㅜㅜ
특히 RC에서 시간 부족해서 마지막 문제 급하게 푸는 순간 진짜 멘탈 나감
그래서 요즘은 어려운 문제 맞히는 연습보다 아는 문제를 확실하게 맞히는 연습을 더 많이 하는 중임..
900 이상 목표인 사람들은 지금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있음?
그리고 이미 900 넘어본 사람들은 마지막에 점수 올릴 때 뭐가 제일 도움 됐는지도 공유좀





6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2어이없는 문제 틀리는거ㅠㅠㅠ
좋아요
1그래야 시험장 갔을 때 천천히 들리는 효과 있어서 중간에 좀 어려워도 멘탈 나가는 거 방지 되더라고
또 스키밍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파트 3,4 듣기 집중력이랑 정답률 차이 있어서 스키밍도 신경써서 연습하고 있고
좋아요
1진짜 한 문제당 감점이 너무 커서 아는 거 틀리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평소 문제 풀 때 꼭 한 세트 한 번에 안 풀더라도 시간 좀 타이트하게 정해 놓고 풀고 있어
시간 쫓기듯 풀 때 아는 것도 틀리는 실수 할 때가 많더라고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