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파트5 거의다 해석으로 풀었고 그래도 한 9분컷해서
+ 전치자 접속사 자동사 동명사 이런거 외우기도 싫어서 거의 기출 20회차를 해석으로 품
+ 전치자 접속사 자동사 동명사 이런거 외우기도 싫어서 거의 기출 20회차를 해석으로 품
+사실 전에도 시도해봤으나 뭔가 불안해서 다 해석을 하는 경향이 있었음
그런데 20회차 내내 파트5 평균 오답이 5~7개고, 파트7에서 항상 2~3분씩 애매하게 부족하고 파트7오답보다 5오답이 많은 지경이 되자 파트5를 조져보기위해서 유튜브 강의도 찾아서 듣고 파트5 풀이 알고리즘도 찾아서듣고
자료도 뽑아서 전치사,접속사,자동사, 동명사 외웠음
막상 펼쳐보니 전치사는 다 전치사처럼 생긴놈들이고 접속사와 접속부사도 접속부사처럼 생긴놈들이라 겁먹은 만큼 외우는 게 어렵진 않았음 ( 물론 한번 외운거라 완벽하진않음 )
그리고 파트5를 풀어봤음
놀랍게도 몇문제 빼고 다 해석없이 풀리는 문제들임.... 왜 이걸 2분컷내고 그러는줄 알았음
정말 놀랄 노자다
그런데 20회차 내내 파트5 평균 오답이 5~7개고, 파트7에서 항상 2~3분씩 애매하게 부족하고 파트7오답보다 5오답이 많은 지경이 되자 파트5를 조져보기위해서 유튜브 강의도 찾아서 듣고 파트5 풀이 알고리즘도 찾아서듣고
자료도 뽑아서 전치사,접속사,자동사, 동명사 외웠음
막상 펼쳐보니 전치사는 다 전치사처럼 생긴놈들이고 접속사와 접속부사도 접속부사처럼 생긴놈들이라 겁먹은 만큼 외우는 게 어렵진 않았음 ( 물론 한번 외운거라 완벽하진않음 )
그리고 파트5를 풀어봤음
놀랍게도 몇문제 빼고 다 해석없이 풀리는 문제들임.... 왜 이걸 2분컷내고 그러는줄 알았음
정말 놀랄 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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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토익 35% 지원!
번역을 안 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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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트5를 바르게 푸는 방법은 해석이랑 호응관계를 아냐 모르냐임.
지금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의 핵심이 뭔지, 빠진 성분이 뭔지, 이것들이 같이 쓰는 단어 묶음인지, 실제 쓰이는 표현인지
근데 토익 900못받는 사람들은 쓸데없이 문제만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이상하게 푸니까 오래걸리고 틀리는 거.
번역=해석이라고 착각하는데
번역은 그냥 한국어로 표현만 바꾼거지(영어 상태에서 뜻조차 이해를 못하니까)
문제를 풀기위해 전진한 건 하나도 없음.
자기 주관대로 한국어로 말만들어보고 이 표현도 될 거 같은데? 하면서 헛짓하는 게 저득점자들, 파트5를 잘못푸는 사람들이 하는 짓임.
해석은 필요함. 그 해석이라는 건 번역이랑은 다름.
그리고 문장전체를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는 깊은 해석이 필요한 문제는 내가 체감하기엔 5문제? 그 이하임.
근데 못하는 사람들은 20문제 정도? 혹은 30문제 전부다 첫 단어부터 [번역](해석이 아님. 본인들은 해석이라고 표현하지만 독해가 아닌 번역만 하는 거)하면서 이상하게 품
감 잡은 거 같으니 파트5 다 맞는 것도 금방일 거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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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렇게 풀어 놓고도 불안해서 다시 해석 해 보기도 하고
근데 자연쌤 영상 몇 개 보면서 하니까 아.. 해석을 하면 오히려 틀리고 더 헷갈릴 수 밖에 없는 문제도 있구나 싶었어
특히 시제 같은 건 우리말로는 과거 시제가 했다 밖에 없는데 과거, 과거완료, 현재완료로 나뉘고 그게 다 했다로 해석되니까 왜 문법을 해석 없이 풀어야 되는지 바로 느껴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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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컨대 blue라는 건 우울감, green이라고 하면 친환경적인 이런 의미도 가질 수 있고,
convey는 컨베이어벨트 라고 물체를 옮기는 뜻으로만 쓰이는 것과 달리,
영어 자체로는 감정이나 생각을 전달할 때도 씀.
이런 걸 아는 게 단어 공부고, 파트5에서 해야하는 해석인데
번역하면 오히려 원래 의미가 오염되어서 오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충분히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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